방명록

한동안 방치된 "대체로 무해함"에 오신걸 환영합니다.

본 블로그는 무작위적으로, 긴 간격을 두고 갱신됩니다.

덧글

  • 앨런비 2013/09/27 09:17 #

    이집트에 취직이라도 했음? 로직옹이 찾던.
  • jeltz 2013/09/27 17:45 #

    취직이라닠ㅋㅋㅋㅋ 연수나온겁니다....ㅋㅋ
  • 앨런비 2013/09/28 10:45 #

    여튼 말한대로 로직옹이 카톡방 올맘 없냐 하던데 올렴 오셈. 왠지 한국에서 쓰던 폰을 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건 내가 알바 아니고.
  • jeltz 2013/09/28 17:20 #

    ㅋㅋㅋㅋㅋ알바 아니고의 패기.......
  • 앨런비 2013/09/30 00:46 #

    그럼 그러셍 ㄳ
  • 2013/10/23 21:43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10/24 00:22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3/10/24 17:5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바탕소리_사서 2013/10/31 10:45 #

    짤방은 뭔가 돌고 도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. ㅋ
  • 설봉 2013/11/19 08:26 #

    혹시 가능하시면 13년 11월 현재 리비아의 상황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기사를 소개해 주셨으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. 민병대가 남아서 아직도 치안이 극도로 불안하고 정부 통제력이 미약한 모양인데 구체적으로 어떤지 궁금합니다.
  • jeltz 2013/11/19 17:13 #

    네 한번 뒤져보도록 하겠습니다
  • 앨런비 2013/11/20 03:20 #

    카톡이나 페북이나 말해보셍. 이거로 묻기 귀찮3
  • 2013/11/20 17:3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나디르Khan★ 2014/04/08 11:17 #

    잘 읽고 있습니다 댓글의 정치색은 어느정도 존중해주시는 편인지요? 예민한 지역이다보니 댓글 읽거나 달려할 때 조심스럽네요
  • jeltz 2014/04/08 18:12 #

    댓글은 어찌보면 거의 "방임"상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... 뭐 개인적으로는 맘에 안드는 의견이 있어도 그냥 그런갑다 하고 보는 편입니다 ㅋㅋ 딱히 아랍인이나 무슬림들이 들어오지도 않으니 - 한국어로 쓰여있으니까 - 걱정하지 마시고 하고 싶은 말씀 해주셔도 됩니다.
  • 2014/07/11 18:5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4/08/22 20:5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4/09/17 20:3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4/09/17 21:22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5/01/25 12:0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설봉 2015/10/09 20:05 #

    jeltz 님, 혹시 이란 내부의 민족갈등에 관한 기사나 보고서는 없나요? 이란도 민족구성을 살펴보면 중동의 여느 국가 못지않은 매우 복잡한 다민족 국가인데 내부적으로는 조용한 것 같아서요. 주류 페르시안인이 60% 정도고, 이란계 민족으로 최대한 확장해도 75% 남짓한데, 다른 중동 국가들에 비하면 특이한 일인 것 같습니다. 쉬아 무슬림이라는 소수종파의 특성상 단결력이 뛰어난 걸까요?
  • jeltz 2015/12/07 17:11 #

    글이 있긴 있는데.....이번 학기에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. 이란의 경우 파키스탄 접경지의 발루치인 및 이라크와 걸프 해안 접경지역의 아랍인들이 주로 중앙정부 주도질서와 대립하는 구도입니다. 특히 이 두 집단은 집단 내 주요 종교도 순니 이슬람이라 더더욱 '이슬람 공화국' 체제와 충돌하곤 하지요. 늘 제 공부가 부족한 탓입니다 꾸벅.
  • 설봉 2015/12/07 17:17 #

    앗, 오랜만에 돌아오셨네요. 대가도 없이 학술적인 답변을 요구하는 무례한 질문자한테 무슨 그런 말씀을... ㅎㅎ;; 학기 중이라 바쁘신가 봅니다.

    돌아오신 기념(?)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고 싶은데요, 아랍어가 푸스하와 암미야로 구분되는 건 알겠는데, 여기 블로그에서 주로 번역하시는 기사나 논문, 보고서, 혹은 정규 뉴스(?)에서는 모두 일관되게 푸스하를 쓰는 게 맞나요? 공적인 문서나 자리에서는 푸스하를 쓴다, 정도는 알겠는데, 그게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선에서까지 적용되는지 잘 모르겠어서요.
  • jeltz 2015/12/07 17:24 #

    여기서 제가 다루는 모든 글은 거의 99%는 푸스하(문어체)로 되어 있던 글입니다. 일단 뉴스(인터뷰가 아닌)나 신문기사, 논문, 도서 및 공식석상(컨퍼런스나 등등)에서 사용되는 언어는 문어체 아랍어(푸스하)입니다. 반면에 구어체 아랍어(암미야)는 일상 생활에서 사용되는 언어이지요. 물론 그 구분이 철벽은 아니라서, 소설이나 희곡등에서는 암미야도 널리 쓰이고, 설령 뉴스라도 일반인을 인터뷰한다고 하면 당연히 암미야가 나올 수 밖에 없죠. 방송에서도 영화, 드라마, 광고는 거의 암미야로 되어 있습니다. 반면 알 자지라나 알 아라비야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22개 아랍 국가 전체를 대상으로 하다보니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문어체 아랍어로 진행됩니다.
  • 2015/11/18 20:50 # 삭제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jeltz 2015/12/07 17:11 #

    아랍어 기사나 보고서 등에서 얻을 때도 있고, 그냥 책을 뒤져서 짜집기하기도 합니다 ㅎㅎㅎㅎ감사합니다.
  • Polana 2016/01/05 14:50 # 삭제

    오오 이런 곳이 있었군요.. sonnet님 글이 뜸해진 다음 부터 이글루스에는 발길을 끊었는데 꾸준히 구독할만한 곳을 찾은 것 같아 기분 좋군요
  • 파미르 2016/03/16 18:06 # 삭제

    좋아요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